2021년 09월 27일, 월요일


국토와교통

2021년 9월호
(통권 446호)



카드택시, 2년만에 급성장…주요도시 5만8000여대 운행

서울은 카드택시가 10대 중 6.5대, 결제율도 22%를 넘어서   서울 장지동의 Y상운은 올봄에 17대의 택시를 새로 샀다. 하지만 이 중 10대의 택시에 카드결제기기와 콜(Call)의 공급이 늦어지면서 운전기사들이 카드기기가 없는 택시에 대한 운행을 기피하고 있다.이러한 이..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최근 중국 건설시장 동향 및 전망 -공종별 주요 프로젝트 추진현황

8%대 성장률 유지 위한 경기부양책 연이어 발표중국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파급되면서 수출입 감소, 대량 도산 및 실업 등 사회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수출중심의 경제구조를 지닌 중국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장기간 지속, 보호무역주의 성행 등에 대비하고 인프..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글로벌 경제위기, 해외 주요국의 대처방안과 ‘녹색뉴딜’ 등 국내 경기부양책 평가 및 시사점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과 그에 따른 금융기관 부실화로 인해 촉발된 금융위기는 전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발전하고 있다. 미국 경제는 2008년 4분기 이후, EU와 일본 경제는 2008년 3분기 이후 공식적으로 경기침체에 접어들었다. 미국의 GDP는 전분기 대비 2008년 3분기에..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경인운하 비롯한 여러 운하의 실패와 성공의 역사

하천과 바다를 파내서 운하 뚫은 국토개발사의 현장들 손돌목 피하려던 김포 굴포는 원통이고개에서 막히고 2009년 3월 25일 경인운하가 여러 환경단체들의 반대 속에서 착공되었다. 경인운하는 1990년 굴포천 방수로공사계획에 의하여 추진된 지 19년, 1995년 경인운하주식회..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또 하나의 추억…

문득 내게 묻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가?자동차 영업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강원도 인근의 리조트로 워크샵을 간 적이 있다.신입사원으로 큰 목표를 가지고 입사했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선후배간의 돈독한 군기..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건설경기 동행지표 상승세 지속…민간 및 건축은 여전히 심각

◙ 건설경기 선행지표_건설수주2009년 3월 국내 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4.1% 감소한 8조 5272억원으로 공공부문이 호조세를 지속했으나 민간부문은 지난 1월부터 지속된 침체를 이어갔다.공공부문은 건축수주가 다소 부진하였으나 SOC 예산 증액 및 조기 집행의 영향으로..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용두레 노랫가락이 흥겨운 곳…강화 용두레 마을

우리 마을로 놀러 오세요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강화도, 석모도, 교동도, 볼음도, 주문도, 동검도, 서검도, 아차도, 말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모여 이루어진 행정구역이다. 그 중심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를 건너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강화도가 있다.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동북삼성 기행(1)-만주라는 고장

아득하고 그리운 고장필자는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기 몇 해 전까지 만주에서 1년 남짓을 보냈다. 궁벽한 시골도시 치치하얼(齊齊哈爾), 얼어붙은 새벽 길 위를 달려가는 긴 말채찍 소리에 잠을 깨고, 한가한 오후 넓고 넓은 평원을 넘어 멀리 북쪽 지평선을 따라 흘러가는 송화강 ..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술을 부르는 책…결국 낮술을 마시다

사막 여행기 <오래된 길, 우즈베키스탄을 걷다>   술을 부르는 책이다. 이게 무슨 술 귀신 붙은 책인가? 참다 못해 결국 한낮 맥주1.5리터를 사서 벌컥벌컥 비웠다. <오래된 길, 우즈베키스탄을 걷다>(부제 : 실크로드 1200km 도보횡단기)(김준희, 솔지미디어)..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김현 변호사의 건설판례> 신용훼손에 있어서의 전파가능성

<대법원 2006. 5. 25. 선고 2004도1313 판결>   들어가며 형법에는 구성요건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어떠한 범죄가 성립되기 위한 요건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범죄 및 그에 따르는 형벌은 반드시 법률에 의하여 명확하게 규정되어야 한다는 죄형법정주의를..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추도사] 암하노불(岩下老佛) 가시다

 동촌(東村) 김주남(金周南) 장관님이 가셨습니다. 김 장관은 1931년 강릉에서 태어나 1954년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했다. 상과대학 3학년 때인 1953년에 고등고시 행정과에 합격하여 졸업 이듬해인 1955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임명되어 예산국(豫算局)에 배치된 것이 공..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강영일 전 국토부 실장, 부동산연구원장 취임

제5대 한국부동산연구원장으로 강영일 전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이 취임했다.신임 강영일 원장은 지난 6월 4일 11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한국부동산연구원에서 감정평가협회 서동기 회장, 주택공사 최재덕 사장, 국토해양부 한만희 주택토지실장, (주)부영 강교식 사장, 철도시설..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해건협, 카자흐스탄 지부 현판식 가져

해외건설협회 이재균 회장은 지난 5월 14일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지부 현판식을 가졌다. 카자흐스탄 지부는 건설 및 엔지니어링업체들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밀착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 기관 등록 절차가 마무리된 5월 25일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재균 회장 주재로 진행된 현..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6월호(299호)
2009 건설의날 박덕흠, 김중구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녹색성장, 희망! 대한민국! 건설이 열어간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이하 건단련)는 지난 6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녹색성장, 희망 대한민국! 건설이 열어갑니다’란 주제로 ‘2009 건설의 날’ 기념..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건설감리공제조합 공식 출범, 7월 업무 개시

 출자금 100억원, 보증수수료율 25%,  융자금 이자율 15%  한국건설감리협회 건설감리공제조합 창립총회가 지난 6월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됐다.이날 창립총회에는 감리전문회사로 구성된 조합원을 비롯해 정부, 유관단체, 학계 등 각계 인사 150여 명이..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 확정…2012년 완공

본사업비 16조9000억…수질 2급수 수준 개선 지역균형발전 등 5대 핵심과제로 추진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마스터플랜이 최종 확정됐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 대비 ▲자연과 인간의 공생 ▲지역균형발전 ▲녹색성장 기반 구축 ▲국토재창조 등 5대 ..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국내외 사례로 본 4대강 살리기 오해와 진실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은 흐르고 우리들 사랑도 흘러내린다.’ 아폴리네르의 시구 한 소절을 들을 때마다 나는 연인을 태운 유람선 바토 무슈가 노트르담 성당을 바라보며 유유히 세느강을 흐르는 낭만적인 풍경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바토 무슈가 사시사철 세느강을..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서울~춘천 고속도로 7월 15일 조기개통

 강원도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서울-춘천 38분으로 단축, 교통난 완화 및 강원권의 관광사업 활성화 등 기대 강원도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서울춘천 고속도로가 오는 7월 15일 개통한다. 서울-춘천고속도로(주)는 예정보다 한 달 앞당겨 오는 7월 15일 강원도 동산면에 위치한..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하도급대금직접지급 제도의 보완 및 정비 제안

경기반등의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에 따르면 전기 대비 GDP 성장률은 0.1%로 나타나 지난 해 4분기의 -5.1%에서 플러스로 돌아섰다. 2분기 실적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성급한 낙관론을 경계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100년 기업 ‘GM’ 몰락의 의미와 교훈 -역사적, 서사적 관점-

 20세기 기업의 아이콘 역할을 했던 GM의 몰락은 자동차산업 역사는 물론 세계 기업사의 ‘대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 제조업 최대 규모로 기록된 GM의 파산은 단순히 한 기업의 몰락이 아니라 20세기를 대표해 오던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 경영학 교과서..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건설시장 동향과 전망

풍부한 천연자원, 발전 잠재력 무궁무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 국가들로 풍부한 천연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발전 잠재력이 큰 매력적인 시장이다. 이들 국가들은 최근 세계금융위기의 영향 속에서도 정치적 안정을 이루고 인프라 프로젝트의 발주와..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Best selling car'를 위한 도전

새로운 만남! 새로운 출발! 드르럭드르럭 프린터가 쉼 없이 돌아가고, 직원들이 자신의 이름을 새긴 스템프를 열심히 찍는다.마치 사무실이 인쇄소가 된 느낌이다. 이유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뉴SM3가 이제 곧 베일을 벗고 세상에 나오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기쁜 소식을 알리.. 국토해양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정책> ‘서민생활 따뜻하게’ 하반기 2조원 지원…서민대책 발표

‘서민생활 따뜻하게’…하반기 2조원 지원 대출·주거·보육비 등 확대…취업알선도 강화 9만가구 긴급복지 지원…다자녀 서민가정 임대주택 배정 늘려 하반기 무담보 무보증 소액대출을 제공하는 마이크로 크레딧 취급기관이 300곳으로 확대되며 영유아 가구 절반이 보육비를 전.. 리포터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세계적인 붐이 일고 있다" 녹색건설 상품의 진단과 전망

석유나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탄산가스 배출은 지구가 감내해 낼 수 있는 한계점을 이미 초과하고 있어 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제3자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촌의 문제가 되어 있다.한편, 상업용 건물과 주거용 건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사용량이 국가 전체량의.. 리포터 | 국토와교통 2009년 07월호(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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