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미래의 집’ 스마트홈 구현, 코리아빌드 박람회 개최


판유리·창호 에너지 절감기술 세미나 열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건설,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인 코리아빌드(KOREA BUILD) 행사가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코리아빌드 행사는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및 건설·건축 관련 기업 933개사가 참여하여 3,645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전시면적은 축구장 11개 크기인 7만㎡에 이른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경향하우징페어가 역대 최대 규모로 탈바꿈하고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여 개최된 첫 번째 행사다. 2019 코리아빌드는 행사기간 동안 수십만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코리아빌드는 국내에서 유일한 UFI 인증 건축박람회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메종오브제’와 독일 최고의 건축자재 박람회인 ‘BAU’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UFI 공인을 받았다.
2019 코리아빌드 박람회에는 미래형 스마트홈이 구현됐다. IoT 기술과 인공지능이 접목되어 음성인식으로 스마트홈 가구와 가전제품들이 작동했다.
 
  
 
미래형 스마트홈…한자리에 모여
홈인테리어 전문업체인 한샘은 코리아빌드를 통해 2019년 S/S 시즌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한샘이 선정한 2019년 주제는 ‘내일의 집’이다. 자녀와 함께 즐거움과 기쁨을 창조하면서도 맞벌이 부부가 재충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집의 모습을 구성했다. 신혼부부부터 영유아와 초등자녀로 이어지는 가족 구성원의 생애주기에 맞춘 공간을 선보인 것이다.

KCC 홈씨씨인테리어는 각 스타일에 맞춘 거실과 주방, 현관, 욕실, 창호 등 2019년 신규 패키지를 공개했다. 또한 LG는 LG 디오스 빌트인과 시그니처 키친를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IoT를 비롯한 가구와 가전제품까지 최신 공간 솔루션을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한샘 스마트홈 부스에는 행사기간 동안 4만여팀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그중에서 300여팀은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빌드, 신기술·신제품 선보여
킨텍스 제1전시장 전관과 제2전시장에서 3600여개의 부스로 구성된 코리아빌드 행사는 욕실·주방 특별관, 병원건축·상업공간 특별관으로 구성됐으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최신 ICT 기술과 건축을 융복합한 AI·스마트홈 특별관,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도 마련됐다.
아울러 건축자재, 전원주택, 건축설계, 내외장재, 단열재, 냉난방, 환기설비, 도장방수, 조경, 조명, 창호, 건축공구, 주택정보 등 건설, 건축, 인테리어를 총망라한 공간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코리아빌드 행사는 크게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 클린에어엑스포, 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 경향부동산페어로 분류할 수 있다.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에서는 건설장비와 신공법, 스마트안전기술 등 최신 건설기술이 소개되었으며 클린에어엑스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을 위한 신제품과 신기술이 선보였다.
박람회 뿐만 아니라 300여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개최됐다. 2019 미세먼지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대응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공정경제 구현을 위한 건설공사 간접비 확보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내화건축자재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VE를 통한 내 집 가치 향상 건설VE포럼, 공간 트렌드 맞춤 컨퍼런스, 내집마련 전략세미나 등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개최됐다.
 
 

건물 외피의 에너지절감 세미나 개최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한국파사드협회는 건물 외피의 안전과 에너지절감에 대한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한국파사드협회가 함께 협력하여 공동개최한 첫 번째 행사다. 이날 세미나에는 건축, 설계, 창호, 유리, 커튼월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는 한국판유리창호협회 박병수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명지대학교 이명주 교수는 제로에너지주택 성능 달성을 위한 창세트 개선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서울시 노원구에서 국내 최초로 건설한 제로에너지주택인 EZ하우스가 첫 선을 보인지 1년여를 맞이하고 있다. 제로에너지주택은 난방, 냉방, 급탕, 환기, 조명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통해 생산하여 1차 에너지로 환산하였을 때 연간 대차대조하여 제로가 되는 주택단지를 말한다. 관리비가 제로이거나 이산화탄소가 제로가 아니라 화석에너지를 청정에너지로 활용하는 것에서 제로에너지라는 것이다. 난방은 20℃, 냉방은 26℃를 설정했을 때 최적의 제로에너지 효율을 활용할 수 있다.

제로에너지주택의 핵심은 절약과 생산의 균형이다. 이명주 교수는 “태양광 전지판을 많이 설치한다고 에너지 효율이 무작정 증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로에너지 주택은 최대한 에너지를 많이 절약하면서 최소한의 에너지를 생산해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로에너지주택,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
건축물의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 창호를 비롯한 벽체와 유리, 프레임, 단열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명주 교수는 “에너지는 건축물의 외피를 따른다”라고 말했다. 창호는 기밀과 단열, 결로를 예방하는 중요한 자재이지만 기존 건축물에서는 열악한 유리창으로 둘러싸여 에너지는 빼앗기면서도 자외선과 미세먼지 걱정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EZ하우스는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받은 주택으로 고효율 설비와 IoT를 적용한 스마트분전반이 적용되어 있다. 여기에 국내 최초로 열회수용 환기장치가 설치됐다. 때문에 에어컨 없이 26℃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패시브하우스 선진국인 독일의 경우에는 창세트의 기밀테스트 인증을 요구하지 않다. 이는 건축물 자체의 기밀테스트를 통해 인증하기 때문이다. 건축물 자체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기밀성을 유지해야 인증이 되기 때문에 자재 개별의 기밀은 물론이고 창세트를 시공할 때도 기밀이 유지되도록 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명주 교수는 “창세트는 결로와 곰팡이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유리의 단열도 투과율을 35%~50% 높이고 단열성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발표를 마무리하며 이명주 교수는 실내의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손실없이 창문 아래서도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건축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과거에는 싸고 빠르게 건물을 짓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진정한 집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접합유리, 태풍과 지진 대비 필요
이어서 패시브하우스용 창호와 단열재, 유리, 단열간봉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KCC 김순곤 차장은 패시브하우스 기술을 발표했다. 또한 능동형 직사광량 조절유리인 자가선팅유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 방안과 안전접합유리를 통한 태풍 및 지진발생시 유리파손에 의한 안전사고 대비방안이 발표됐다.
안전접합유리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자동차에서 볼 수 있는 유리로 안전을 위하여 유리 사이에 중간막을 삽입해 관통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풍과 지진이 발생할 경우 가장 위험한 것은 풍속보다도 날아오는 부유물체들에 대한 충격하중이다. 간판이나 수많은 부유물들이 유리창으로 날아들어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 앤드류가 발생하여 큰 충격을 입은 미국은 안전등급을 설정하여 부유물에 대한 피해가 큰 지상에서 9m까지와 그다음 20m까지를 단계별로 구분하여 충격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안전등급을 설정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해안가에도 빌딩이 건설되고 있다. 울릉도의 코스모스 리조트를 비롯하여 거제도 한화리조트, 부산 엘시티 더 레지던스, 멕시코 칸쿤 리조트 등에 안전접합유리 기술이 적용되어 태풍과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건설되고 있다.
 
화재에 안전한 내화구조 강화
화재에 안전한 내화구조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최근에는 고층건물들이 건설되면서 내화구조와 불연재료의 사용이 강화되고 있다. 영국의 그렌펠타워는 2017년 6월 화재로 8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반면 86층의 두바이 토치타워는 2017년 8월 화재가 발생했지만 한명의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와 외벽의 내화구조다. 내화구조를 통해 건물 외벽은 불타올랐지만 내부로 화재가 침투하지 않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이다.

국내에서도 국토교통부는 2017년 10월 건축법령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방화지구 내 건축물을 설치 때 커튼월 내화구조를 강화하는 외벽 마감재료 및 방화지구내 건축물 기준을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현 기자 (ltmkjh@ltm.or.kr)
전문보기는 로그인 하세요. PDF 다운로드는 회원님께만 제공됩니다.
필자 김정현 기자
PDF 이슈현장.pdf (1,485KB) (Down:0)
분류 이슈현장 > ISSUE
발행일 2019년 03월 05일 (416호)
   

파일 다운로드 이슈현장.pdf (1,485KB)
  0
3590


LH 변창흠 사장 취임…도시재생, 지역균형발전 실행력 제고
LH는 지난 4월 29일 신임사장으로 변창흠(卞彰欽)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변창흠 사장은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주택‧도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 왔..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건설업계 ‘온정의 손길’…강원 산불 피해에 성금 이어져
화마가 휩쓸고 간 강원도에 건설업계와 건설인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은 지난 22일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서울·수도권 재개발 임대비율 최고 30%까지
신혼부부 4.6만가구 등 공적임대주택 17.6만가구 공급 주택도시기금 대출에 자산심사 기준 도입…연말 시행   올해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재개발을 추진할 때..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회장 “건진법, 처벌·규제보다 ‘
“건진법, 처벌·규제보다 ‘진흥’ 중심 개정돼야”사업대가 현실화·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역점“제값주고 제값받아야 건설 품질·안전 담보”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사람이 먼저” 보행자 우선 교통체계 개편 정책세미나 열려
보행자우선도로 도입, 보행권 강화나서주택가의 좁은 도로나 상가가 밀집한 보행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자동차와 사람이 뒤섞이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보행 중 ..  김정현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도시재생 뉴딜 22곳 선정…’23년까지 1.4조 투자
19곳 창업·문화·주거·행정 등 복합기능 앵커시설 조성혁신거점 공간 조성·지역밀착형 생활SOC 공급 확대 서울 금천구 독산동 등 올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2..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서울 아파트 공시가 14.02%↑…전국 5.24% 올라
과천 상승률 1위…광주남구·용산·동작·분당 등 ‘TOP 5’이의 의견 2만 8735건, 작년의 22배…6075건 하향조정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5.24% 올..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단독주택 재건축’도 재개발처럼 세입자 보상
살던 지역 재정착 가능토록 임대주택 등 입주기회사업추진 49개 구역 대상…재개발과 동일기준 적용 지난해 12월 단독주택 재건축 아현2구역에서 거주하던 고(故) 박준..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혜산, 붉은 깃발 아래 장마당은 북적이고
북한도시열전 - 혜산 편혜산시, 언덕 위 붉은 깃발혜산(惠山)은 백두산 아래 국경 도시이다. 지명의 뜻은 ‘은혜로운 산’, 산에 의지하여 살아온 산간마을이란 뜻이다. 하..  박원호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 2019년 05월 (418호)
물순환 경화장치 보일러 시스템을 이용한 하수관로 비굴착 전체
CIPP공법 응축수 문제 해결 악조건 현장에서도 적용 가능스팀경화로 하수관로를 개·보수할 때 발생하는 응축수를 온수경화로 해결하는 신기술이 나왔다. 기존공법에서는 스..  김정현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시장 新성장 동력
상업용 부동산 프롭테크 시장 규모 130억 달러에 달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최근 ‘프롭테크’를 국내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이끌 핵심 트렌드로..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 2019년 05월 (418호)
하도급 간접비 지급을 위한 개선방안
하수급인은 계약 이행에 소요된 간접비를 부담하나 수급인은 연금․건강보험료 등 법령상 간접비만을 하도급내역서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공기 연장시 발생하는 간접..  이보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2019년 05월 (418호)
안성휴게소 등 3곳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첫 개장
상반기 5기 추가, 연내 10기 착공…‘수소하이웨이’ 본격 구축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4월 12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양 방향) 등 3개소에 수소충전..  이미영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서리풀터널’ 개통…서초대로 40년만에 완전연결
내방역~강남역 출퇴근 통행시간 20분 이상 단축 서울시 서초구, 군부대 이전 국방부 협상 이끌어   서울시 서초대로 내방역~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서..  박병기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미세먼지’ 효과, LPG차 누구나 구매 가능
연료비, 성능, 적재공간 등 체크할 궁금증 세 가지 CO2 배출 높아 ‘환경오염’ 주범 지목될 여지 있어   지난 3월 26일 LPG 규제 완화로 일반인도 LPG 차량을 구..  이미영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고속도로 최초 수소충전소 개장…‘수소사회’ 열린다
고속도로 최초의 수소충전소가 정식 개장했다. 한국도로공사는 4월 12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양 방향) 등 3개소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하고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  김정현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3월 CBSI, 전월 대비 6.4p 상승한 78.4
계절적 영향으로 3개월 만에 회복세 보여4월 전망치 3월 대비 14.3p 상승한 92.7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이 지난 4월 1일 3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IS)가 전월..  이미영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수도권 APT 매매가 0.18%↓, 69개월만 하락폭 최대
2월 건설수주 전년 동월 대비 9.6% 감소분양, 회복세 보였지만 최근 3년 월간 평균 절반수준 건설수주 2019년 2월 국내 건설수주는 공공과 민간 모두 부진해 전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 2019년 05월 (418호)
노후주거지 재생 첫발, 자율주택 1호 준공
감정원․HUG 지원 27호 신축…최장 8년 장기임대주택도 포함노후주거지 지역주민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여 스스로 노후주택을 정비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제1호 준공식..  이미영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국내 첫 보타닉공원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
습지원까지 개방해 50만 4000㎡ 전체 이용 가능 “도시 위상 높이는 세계적 식물원으로 성장할 것”   지난해 10월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이 시범 운영을 끝..  이미영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북한에 두고 온 땅 찾을 수 있나? (4)
[특별기획] 조병현 박사의 북한 땅 이야기 북한 이탈주민, 북한 아버지 재산 상속 소송 사례한국전쟁 때 북한에 끌려간 주민이 남한에서 실종 처리돼 상속권이 소멸된..  조병현 박사 | 2019년 05월 (418호)
공용부분을 전유부분으로 등기하면?
대법원 2016. 5. 27. 선고 2015다77212 판결들어가며집합건물 중 여러 개의 전유부분으로 통하는 복도, 계단, 그 밖에 구조상 구분소유자의 전원 또는 일부의 공용에 제공되..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 | 2019년 05월 (418호)
봄의 향을 품은 산채나물 ‘두릅’
사포닌 함유, 원기회복과 혈액순환에 좋아봄철에 먹는 봄나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약초와 같다. 특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김정현 기자 | 2019년 05월 (418호)
건강기능식품과 안 맞는 질병 궁합
인삼 · 홍삼 vs 고지혈증 · 당뇨병 · 우울증인삼과 홍삼은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해 혈당 수치가 요동칠 가능성이 크고 항우울제인 페넬진, 카페인, 알코올과 인삼·홍삼..  류영창 박사 | 2019년 05월 (418호)
12345678910,,,145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2019년 5월호
(418호)





NEW
공지사항
BEST 100
최다조회기사

인기검색어 HOT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7 삼호물산빌딩 B동 602호 | Tel. 02-3473-2842 | Fax. 02-3473-7370
Copyright ⓒ ㈜건설교통저널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