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매출 동향 및 시사점


중동지역 제외 전반적 증가세…유럽·북미 상승 두드러져
 
금년 발표된 ENR International Design Firms(해외 설계·엔지니어링사)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2018년 225대 기업의 해외 설계 및 엔지니어링 매출(시장) 규모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기업들의 실적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해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시장 규모는 중동지역을 제외하고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유럽 및 북미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선진권역을 중심으로 시장의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보호무역주의 팽배, 영국의 노딜 브렉시트(즉시 EU 탈퇴) 우려,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향후 추세는 주시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추세 속에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시장 동향을 지역과 부문별로 살펴보고 우리기업의 현 위치를 확인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해보고자 한다.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시장 동향
ENR에서 집계한 225대 기업(해외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의 해외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매출은 유가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
2011~2013년간 유가가 배럴당 100$ 이상이었는데 1년 후인 2012~2014년간 매출 실적도 700억불을 상회한 바 있다. 201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유가 급락의 영향으로 2015~2017년간은 실적도 650억불 안팎을 보이다가 유가 회복기미가 보이기 시작한 2017년을 기점으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제유가 및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매출간 연관성을 확인해보면, 두바이 유가와 200/225대 기업 설계·엔지니어링 해외 매출비중 추이가 거의 유사한 패턴을 나타내고 있다. 즉, 해외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은 유가가 상승하면 자국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활동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어느 지역 출신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가를 살펴보면, 북미기업이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북미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을 제외하고 40% 이상을 나타내고 있어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북미기업의 점유율은 미국을 중심으로 2008년 46.6%에서 2018년 40.2%로 그 지배력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추이에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유럽기업의 점유율 역시 35% 안팎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 약 40%를 정점으로 점진적인 감소세를 보이다가 최근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기업 점유율은 2008년 12.3% 대비 2018년 17.5%로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구미기업들에 비해 성장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해외 설계·엔지니어링시장 점유율이 40% 이상인 북미지역 기업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국내외 M&A를 꼽을 수 있는데 캐나다 WSP(William Sale Partnership)는 2014년 미국 Parsons Brinckerhoff를 인수를 계기로 꾸준한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SNC-Lavalin도 영국 WS Atkins 인수를 계기로 해외 매출비중을 크게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Jacobs 역시 자국 CH2M 인수를 계기로 2017년 1위를 차지했지만 2018년도에는 3위로 밀려나면서 성장성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매출 추이
해외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의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시장 흐름이 유럽에서 아시아를 거쳐 북미지역으로 이동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2009년까지는 유럽지역에서 매출이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2010년을 기점으로 유럽에서 아시아지역으로 중심축이 이동했다가 2014년부터 북미지역에서 실적이 150억불을 상회하면서 아시아지역을 추월하였다. 유럽지역 실적도 2016년부터 아시아지역을 추월하면서 구미지역 중심 구도로 변경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중동지역에서는 유가 흐름에 따라 매출실적이 120억불까지 증가했다가 최근 100억불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및 중남미지역 매출은 정체되면서 2018년에 들어와 40억불에도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매출비중을 주요 시점별로 들여다보면, 최대 매출 발생지역이 2008년 유럽에서 2013년 아시아, 2018년 북미지역으로 이동한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유럽지역 매출 비중은 2008년 25.4%에서 점진적으로 낮아져 2013년도는 22.7%까지 감소했다가 2018년 다시 26.4%로 반등했다.

아시아지역은 2008년 20.5%, 2013년 24.9%에 이어 2018년에 22.2%로 낮아졌으며, 북미지역 매출 비중은 2008년 23.1%, 2013년 23.1%에서 2018년도에는 26.8%로 크게 증가했다. 중남미 및 아프리카는 2008년 6%대에서 2013년 7%대의 비중을 차지하다가 최근 5% 안팎으로 감소한 반면, 중동지역은 2008년 18%대에서 2013년과 2018년에 14%대로 다소 정체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요 국가(국적)별 매출 추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기업들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실적이 전체 지역에서 월등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은 최근 유럽 및 아시아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중동지역 실적도 적정선을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중동지역 매출실적을 살펴보면, 미국기업이 23.9%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도 약 12%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도 아시아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중동지역에서 점유율을 확대(2008년 3.0%→2013년 5.6%→2018년 6.9%)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매출실적은 2008년 2.9억불(점유율: 3.0%)에서 2013년 0.6억불, 2018년 0.4억불(점유율: 0.4%)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기업도 2008년 0.6억불, 2013년 3.3억불에 이어 2018년에 들어와 1.5억불(점유율: 1.5%)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지역에서는 2018년에 들어와 미국과 중국기업들의 매출이 약 88억불로 그 점유율은 약 55%에 달한다. 특히 중국은 2008년 매출이 8.2억불(점유율: 7%대)에서 2013년 13.8억불, 2018년에는 30.6억불로 매출 점유율이 19%를 상회하면서 급부상하고 있다. 우리기업도 2008년 0.5억불(점유율: 1% 미만)에서 2013년 4.1억불로 크게 증가했지만 2018년에 들어와 2.7억불(점유율: 1.7%)로 제동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본 매출실적은 2008년 3.3억불(점유율: 3.1%)에서 2013년 3.6억불(점유율: 2%), 2018년에 들어와 4.7억불(점유율: 2.9%)로 반등 패턴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중남미지역에서는 미국 이외에 스페인 및 영국 기업들이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 기업의 2018년 매출 점유율은 약 65%에 달한다. 아프리카지역에서는 미국 이외에 중국기업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 양국의 2018년 점유율은 약 33%로 조사되었다. 중남미지역에서 중국도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아프리카지역에서는 호주가 10% 이상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추이에 주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는 미국과 캐나다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이들 국적 기업의 점유율은 45% 안팎을 차지하고 있다. 북미에서 호주기업도 2008년 매출실적이 17.4억불(점유율: 14.3%)에서 2013년 33.1억불(점유율: 20%), 2018년 19.3억불(점유율: 10%)로 감소세이긴 하지만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럽기업들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럽지역에서는 전통적으로 북미 및 유럽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의 실적도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부문별 매출 추이
해외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의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플랜트부문 매출이 2012년을 정점으로 수축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토건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플랜트부문의 매출비중은 50% 이상을 유지해오다가 2013년부터 감소해 2018년에 들어와 약 43%로 나타났으며, 건축비중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소 주춤했다가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경기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는 토목부문 비중은 플랜트부문을 대신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근 30%를 상회하고 있다.
주요 연도별 매출비중을 들여다보면, 토목부문이 2018년 31.3%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으며 건축도 20.9%로 그 뒤를 잇고 있는 반면, 플랜트부문은 2008년 대비 12%p 이상 감소해 토건부문의 상대적인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부문의 국가(국적)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미국 기업들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실적이 전력부문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토건부문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석유화학부문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기업 실적이 2013년 대비 2018년에 약 35억불 이상 빠지면서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2018년 미국기업 실적은 64.7억불(점유율: 32.2%) 안팎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도 Wood Group을 중심으로 57.1억불(점유율: 28.4%)의 실적을 보이면서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호주가 20.1억불(점유율: 10%), 스페인도 13.9억불(점유율: 6.8%)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전력부문에서는 중국기업 실적이 2008년 6.2억불(점유율: 14.8%)에서 2013년 9.4억불(점유율: 13.7%), 2018년 26.9억불(점유율: 35.1%)까지 증가해 미국의 2배 정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통 및 일반빌딩 부문 매출실적을 보면, 산업/석유화학부문과 달리 캐나다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상승세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018년 미국과 캐나다의 매출 점유율을 들여다보면, 교통이 48.8%, 일반빌딩은 42.9%를 차지하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교통부문에서 미국기업 실적은 2008년 26.1억불에서 2013년 39.1억불, 2018년 38.5억불로 증가추세이나 점유율은 10년 전 대비 약 10%p 하락한 20% 초반대였다. 반면, 캐나다는 2008년 4.2억불(점유율: 5.4%)에서 2013년 10.0억불, 2018년 44.3억불(점유율: 26.1%)까지 급상승하였다.

일반빌딩 부문에서도 캐나다 기업들의 실적이 눈에 띄는데 2008년 4.7억불(점유율: 5%)에서 2013년 9.9억불, 2018년 20.4억불(점유율: 15.5%)까지 증가했으며, 미국도 2008년 35.5억불(점유율: 38.2%)에서 2018년 36.1억불(점유율: 27.4%)로 실적은 유지하고 있으나 점유율은 감소해 교통부문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앞서 기술된 바와 같이 캐나다 SNCLavalin의 영국 WS Atkins 인수를 계기로 교통부문 매출실적이 2016년 1.5억불에서 2017년 12.4억불, 2018년 13.4억불로 급상승했으며, 일반빌딩 실적도 2016년 약 0.1억불에서 2017년 4.7억불에 이어 2018년 5.5억불까지 증가하면서 캐나다의 급부상을 예고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기업 동향
우리기업의 설계·엔지니어링 해외 매출비중은 2015년에 50%를 넘어섰지만 2018년 27.7%를 나타내면서 2008년과 같이 국내로 복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해외매출 실적도 2012년을 기점으로 10억불을 초과했다가 2018년에 들어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설계·엔지니어링사들의 해외 매출 점유율은 지난 10년간 평균 1.4% 수준으로 10위권 내에 포함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2018년 해외시장에서 매출 점유율은 10년 전 대비 2배로 성장했지만 전년 대비 1.1%p나 감소해 순위도 크게 떨어졌다.

우리기업들의 해외 매출비중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2018년 아시아지역에서의 매출비중이 48%로 2013년도부터 주력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중동지역은 2010년 48%를 정점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2015년 19.9%로 저점 이후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신흥시장(중남미 및 아프리카)의 비중은 2015년 약 28%에서 2017년 11%에 이어 2018년에도 11.3%로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외 매출비중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우리기업들은 산업/석유화학 및 전력부문 매출비중이 여전히 압도적이다. 하지만 2018년 산업 및 석유화학부문 매출비중은 2015년 61.5%에서 37.4%로 크게 감소했으며, 전력부문도 2011년을 정점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토건부문 비중이 2017년 16.9%에서 2018년 35.7%로 증가하면서 공종이 다각화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조성원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 부장
필자 조성원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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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년 10월 07일 (4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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