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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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餘談 - 언땅 불피워 마무리
흘러간 세월속에 묻힌 逸話 - 피땀어린 意志의 所産참석(발언順) 허필은(전 경부고속도로 건설사무소 소장), 서영관(전 건설부 도로국장), 박종생(전 경부고속도로 서울~오산간 수원공구 소장), 주찬응(전 현대건설 고속도로담당 상무), 사회 이상구(전 국토와건설 편집인) 건설비 견적..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⑧ 최고의 난공사 당재터널
심완식 / 건설 당시 대전공구 증약~요금리간 공사 주감독관 감격의 경부고속도로 준공식이 있은 지 어느덧 세월이 30년이 흘러 먼 옛날이 되었다. 그러나 피와 땀을 흘렸던 경부고속도로 공사 기간은 전시에 전투에 참여했던 것보다도 더 힘들었기에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수 년 전의 체험..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⑦ "불가능은 없다!"
방동석 / 전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앞장선 사람의 세밀한 준비대통령은 고속도로에 대한 식견이 매우 높았다. 고속도로 구조물에 대한 것도 많이 알았는데 농로 박스나 육교 등을 어떤 크기와 모양으로 설치하는 것이 좋겠다는 등의 말도 했다. 일본의 고속도로는 폭이 얼마인데 우리는 이렇게..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⑦ 의기투합으로 만들어진 경부고속道
방동석 / 전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고속도로와 맺은 인연 1967년 7월경 서울~부산 고속도로 건설비용과 대구~부산 고속도로 노선 타당성을 검토하라는 지시가 청와대에서 육군본부에 내려왔다. 이를 계기로 육군 공병감실에서 작업을 착수했으며 이것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군이 참여하게 된..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⑥ 땡땡이 계산기를 밤새 돌리며(II)
이 성 / 건설당시 서울~부산간고속도로 건설공사 사무소 본부 기술과 근무, 덕천엔지니어링 회장경부고속도로 교량의 내구성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어 한국도로공사로 이관되었을 당시 나도 한국도로공사로 적을 옮겨서 고속도로 건설과 유지관리업무에 종사하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나는..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⑥ 땡땡이 계산기를 밤새 돌리며(I)
이 성 / 건설당시 서울~부산간고속도로 건설공사 사무소 본부 기술과 근무, 덕천엔지니어링 회장내가 경부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나의 의지와는 좀 거리가 있었다고 하겠다. 대학교 시설에는 항만과 댐 같은 대규모의 토목 구조물 공사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동해안의 항만 ..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⑤ 금강1교, 그리고 화덕분기점
박경부 / 건설당시 대전공구 구조물 및 포장 주감독관 / 現 (주)이산 고문 서울 올라갈 때마다 둘러본 금강1교 남해고속도로 제2낙동강교는 75m에서 76m의 경간장이 4연속으로 된 플레이트 거더302m를 4개소로 제작, 거치한 장대교다. 강판은 SM 51재질로 강판 이음은 공장에서 용접하고, 현..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⑤ '튼튼하게, 빠르게, 값싸게'
박경부 / 건설당시 대전공구 구조물 및 포장 주감독관 / 現 (주)이산 고문 건설공사 현장과 아오지 탄광 1960년대 후반에 접어들 무렵,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박정희 후보는 서울 장충단공원 유세에서 제2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기간 중에 4대 간선 고속도로(경부, 영동, 호남, 남해)를 착공..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④ '누더기 보수' 등 모든게 최초
최광규 / 건설당시 천안공구, 언양공구, 대전공구 감독 / 토목시공-도로 및 공항기술사 / 삼보기술단 부회장 빠르게, 값싸게, 튼튼하게 앞서 밝혔듯이 ‘보다 빠르게, 보다 값싸게, 보다 튼튼하게’의 3대 구호가 당시 경부고속도로의 건설 목표였다. 그런데 공정 관리, 원가 관리, 품질 관리..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④ 내 젊음의 땀과 눈물
최광규 / 건설당시 천안공구, 언양공구, 대전공구 감독 / 토목시공-도로 및 공항기술사 / 삼보기술단 부회장 고속도로의 신기원,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우리나라 토목 사상 최대 규모였으며 우리나라 고속도로의 신기원이다. 연장 428㎞의 대역사를 우리는 단지 2년반 만에 준공..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③ 그래도 우리는 해냈다!
송한섭 / (주)용마엔지니어링 고문 생각나는 몇 가지 준공 기념탑 주변 옹벽의 대형 무궁화 조각 추풍령휴게소의 경부고속도로 준공 기념탑을 건립하고 있는 도중에 유명 미술가에서 의뢰하여 주변 옹벽 양편에 대형 무궁화를 추가 조각하라는 장관의 지시가 떨어졌다. 그러나 중공 예정일은..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③ 그래도 늘어난 사업비
송한섭 / (주)용마엔지니어링 고문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 착공1967년 1월 나는 토목기좌(현 토목사무관)로 건설부 국토보전국 도로과 관리계장직을 맡고 있었다. 어느 날, 지금은 고인이 된 이섭 총무과장이 나를 불렀다. 뜻밖의 일이라 무슨 일일까 궁금히 여기면서 총무과장실 문을 두..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② 개통전날까지 발파작업한 돌관 공사
박상도 / (주)한국해외기술공사 사장 언양공구에 첫 발령 나는 1967년 4월 초 건설부에 입사하여 영남지방국토 건설국(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과에 발령받아 주로 수문 조사 업무에 종사하였다. 그러던 중 경부고속도로 건설 요원 차출이 있어 1968년 10월 경 서울~부산간 고속도로 건설..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① 우리 젊음의 영광, 경부고속道
윤영호 / 신영기술개발(주) 회장 국가기간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사단 발족  회의가 있은 다음날 박 대통령은 공사 진행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 추진 기구를 조직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국가기간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사단’ 이라는 기구가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박 대통령..
경부고속도로 건설 뒷이야기① 三無 상태, 치열한 전투
윤영호 / 신영기술개발(주) 회장  삼무(三無) 상태에서 이루어낸 기적적인 공사 1968년 2월 1일 기공하여 1970년 7월 7일 준공한 경부고속도로는 지난 30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었다.경부고속도로는 수도권과 한국의 대표적 수출․  입항인 인천과 부산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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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정부가 국민 ..

2017년 12월호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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