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2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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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20년사⑪ 대림산업편… 불모지에 건설열풍 일으킨 어깨동무 작전
세계적인 건설전문지 ‘ENR’이 매년 해외수주고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세계 250대 건설회사’에서 23위에 랭크된 대림산업. 그 배후에는 대림인의 피와 땀이 어려있다. 해외건설을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한 대림인들의 혈맥을 짚어본다.대림의 해외진출사는 우리나라의 해외 건설시장 개척사..
해외진출 20년사⑩ 고려개발편… 투지와 외길 고집한 개척의 역사
해외건설 20년사, 그것은 곧 고려개발(주)의 역사이기도 하다. 1956년 3월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726번지의 어느 작은 건물 속에서 ‘세계속의 KDC(고려개발:Korea Development Corporation)'라는 큰 꿈을 실현키 위해 고려개발은 그 첫발을 내디뎠다. 토목, 건축, 도로포장, 전기, 건..
해외진출 20년사⑨ 동아건설편… 세기의 대역사 이룩한 10년의 발자취
 오늘의 동아건설이 국내 어느 기업보다 견실한 재무구조를 가진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70년대 초 해외건설시장에서 벌어들인 돈이 밑거름이 되었다. 게다가 대한통운을 비롯한 그룹 내의 운송체계는 동아건설로 하여금 완벽한 공사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체..
해외진출 20년사⑧ 삼환기업편… 세계는 무한한 건설 무대
 비행기 안에서만 1만여 시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지구는 아직 다듬어야 할 곳, 꾸며야 할 부분이 많았을 것이다. 삼환의 崔鐘煥 회장은 세계의 빈 들판 여기저기에 건설이라는 말뚝을 꽂았다. 그가 꽃은 말뚝에는 이러한 글귀도 새길만 하다. ‘건설이란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예술..
해외진출 20년사⑦ 삼환기업편… 집념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
카이바현장 착공 이후 74년 9월 제다市 미화 1차공사를 두 번째로 수주하였다. 제다항공에서 성지 메카 쪽으로 가는 항공로 1.2㎞ 확장공사를 40일 내에 완공시키라는 조건이 있었다. 삼환은 24시간 3교대 작업으로 33일 만에 공사를 완공시켰다. 당시 이 도로에는 가로등이 없었음으..
해외진출 20년사⑥ 삼환기업편… 건설수출의 첫 주자
1959년 봄, 崔鐘煥사장은 세계건설업의 추세를 둘러보기 위해 세계일주 여행길에 올랐다. 70여일간의 여정은 崔사장에게 모든 건축물은 그 나라의 국민성과 전통의 소산이며 하나 하나가 예술품으로 남아야 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였다. 그리고 세계시장 진출도 막연하게나마 생각했다. ..
해외진출 20년사⑤ 현대건설편… 두드리면 열린다
이란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자 이라크에 진출했던 외국 업체들은 거의 모두 철수해 버렸다. 당시 현대가 공사를 벌이고 있던 곳은 바스라市와 바그다드였는데 특히 바스라市는 이란에서 불과 직선거리 35㎞ 밖에 안떨어져 있었고 이 일대에는 아바단 정유공장, 미사일 기지 등 공격..
해외진출 20년사④ 현대건설편… 사우디에서 雄飛하다
이란과 바레인에 이어 사우디에 진출한 현대건설은 이른바 20세기 최대의 역사’라고 불리우는 주베일산업항 건설공사를 수주, 시공함으로써 세계적인 건설업체로 부상한다. 그러나 3.13노사분규사건, 뇌물공여사건 등으로 사우디 정부로부터 수주제한조치를 받기에 이른다. 현대의 중동진출..
해외진출 20년사③ 현대건설편… 검은황금 캐러 열사로 진군
겨울 지방 알래스카에서 열사의 사막 한가운데로 현대는 개척자의 발자욱을 남기기 시작했다. 현지 사정에 눈이 어두워 때로는 적자공사를 맡기도 했지만 현대의 명예와 모국의 위신을 위해 성실한 시공으로 일관했다. 그리고 드디어 ‘현다이 스타일’의 신화를 창조하기에 이르렀다. 태국,..
해외진출 20년사② 현대건설편… 포성과 원시림을 뚫고
“1947년, 현대자동차공업사의 사무실 한 구석을 빌어 간판을 내건 현대토건사가 전후 복구사업과 미군 공사수주로 기술과 경험을 쌓아 동남아시장을 향해 최초로 해외진출의 길을 모색했다. 그러나 해외시장의 장벽은 높고 두터웠다. 바이 아메리칸 정책이 담을 높였고 차관이나 원조제공국..
해외진출 20년사① 개황… 피와 땀과 투혼의 현장
1965년 10월, 태국의 건설성 토목국 사무실 안. 그곳에는 서독,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16개 국의 29개 건설업체 대표들이 모여 있었다.태국정부 발주인 총연장 96㎞의 나라티왓 고속도로의 국제입찰 현장이었다.“이봐, 입찰은 운동경기가 아냐. 1등 못하면 꼴찌와 같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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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 급감 원인 진..

2017년 10월호
(3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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